
전남 담양군, 설 당일 '죽녹원' 등 주요 관광지 무료 개방
대나무의 고장 전남 담양군이 설 당일인 오는 17일 죽녹원 등 주요 관광지를 무료 개방한다. ▲ 담양 소쇄원 [담양군 제공] 담양군은 고향을 찾는 귀성객과 관광객 모두에게 병오년 행복하고 즐거운 설 명절 추억을 선물하기 위해 설 당일인 17일 담양 대표 관광지인 죽녹원을 비롯해 메타랜드, 소쇄원, 가마골생태공원 4개소를 무료로 개방한다고 6일 밝혔다. 또 주요 관광지 환경과 시설물을 일제 점검하고, 지역 식품판매업소, 식품접객업소의 위생관리 사항을 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