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남도, 체류형 여행상품 개발 본격…무안공항 폐쇄 장기화 공백 메운다
여행업계에 상품 개발비 6억 투입 전라남도가 무안국제공항 폐쇄 여파로 직격탄을 맞은 지역 여행사의 숨통을 틔우고, 관광객 체류 시간을 늘려 소비를 확대하기 위한 '체류형 여행상품 개발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 장성 황룡강 가을꽃축제 [전남도 제공] 전남도는 6억 원을 투입해 지역 300여 개 여행사를 선정한 뒤 업체당 200만 원 규모의 여행상품 개발비를 지원하고, 체류형 상품 기획을 유도할 계획이라고 25일 밝혔다. 개발된 상품은 온라인 여행플랫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