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진도 토요민속여행 등 3개 문화자원, 문체부 '로컬100' 포함
진도 토요민속여행과 운림산방, 신비의 바닷길이 문화체육관광부가 주관하는 '로컬100(지역문화매력 100선)' 사업에 선정됐다. ▲ 진도 토요민속여행 [진도군 제공] 진도군은 선정된 3개 문화자원이 지역 문화 보존 가치를 넘어 전국적인 경쟁력을 갖춘 문화콘텐츠로 인정받았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고 9일 밝혔다. 진도 토요민속여행은 1997년 시작된 이후 현재까지 1080회의 공연을 이어온 장수 문화프로그램으로, 진도의 무형유산과 전통문화를 꾸준히 소개해 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