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후식은 나주배'…LPGA 무대서 세계 골프 팬에 브랜드 알렸다
'후식으로는 나주배가 제격' 세계 정상급 골프 선수들이 모인 대회장이 나주의 대표 특산물인 '배'를 세계에 알리는 홍보 무대가 됐다. ▲ 강상구 나주시 부시장이 LPGA BMW 레이디스 챔피언십 대회장에 설치된 홍보관에서 나주배 홍보를 하고 있다. [나주시 제공] 전남광주 나주시는 지난 22일부터 나흘동안 해남군 파인비치 골프링크스에서 열린 '2026 LPGA BMW 레이디스 챔피언십'에서 홍보관을 운영하고, 선수 전용 식당에 나주배와 배즙을 후원했다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