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꽃멍·바다멍 동시에'…영광 백수해안도로, 유채꽃 시즌 개막
전남 영광군 백수해안도로가 푸른 바다와 맞닿은 해안선을 따라 노란 유채꽃이 피어나며 봄 관광지로 주목받고 있다. ▲ 영광군 백수해안도로 유채꽃 단지 [영광군 제공] 영광군은 백수해안도로와 정유재란 열부순절지 일대에서 유채꽃이 개화를 시작했다고 6일 밝혔다. 이 지역은 해마다 봄이면 황금빛 유채꽃이 만개해 바다와 하늘을 배경으로 장관을 이루는 대표 명소다. 백수해안도로는 탁 트인 해안 절경으로 유명한 곳으로, 끝없이 이어진 바다 풍경과 함께 유채꽃밭을 동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