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목포시, 유달산 봄축제서 신안 통합·의대 설립 홍보
전남 목포시가 봄 축제 현장을 활용한 소통 행정으로 목포·신안 통합에 대한 시민 공감대를 끌어올렸다. ▲ 목포신안통합추진위원회와 목포시가 지난 5일 유달산 봄축제 현장에서 목포·신안 통합 홍보 부스를 운영하고 있다. [목포시 제공] 목포시는 지난 4일부터 이틀동안 열린 유달산 봄축제에서 '목포·신안 통합' 홍보부스를 운영하며 방문객의 관심과 지지를 이끌어냈다고 밝혔다. 목포시는 목포신안통합추진위원회 위원과 함께 축제를 찾은 시민과 관광객을 대상으로 통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