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불 우정 시작은 '나주'…나르발호 사건, 프랑스 교과서 수록
1851년 전남 나주에서 시작된 한국과 프랑스의 첫 공식 교류인 '나르발호 사건'이 고등학교 심화 프랑스어 교과서에 수록됐다. ▲ 윤병태 전남 나주시장이 1851년(철종 2년) 당시 프랑스 포경선 '나르발호 표류 사건'을 수록한 프랑스 고교 역사교과서를 펼쳐 보이고 있다. [윤 시장 페이스북 갈무리] 윤병태 나주시장은 20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나르발호 사건'이 국가 교육과정에 반영됐다고 전했다. '나르발호 사건'은 1851년(철종 2년) 4월 2일 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