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기정 시장, 윈트럽 주한아일랜드 대사 접견… 광주시-아일랜드, 경제·문화·종교 협력 강화
강기정 광주광역시장이 20일 오전 시청 접견실에서 미쉘 윈트럽 주한 아일랜드대사에게 한강 작가의 '소년이 온다'를 선물한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광주광역시 제공 강기정 광주광역시장은 20일 시청 접견실에서 미쉘 윈트럽(Michelle Winthrop) 주한 아일랜드 대사를 접견, 광주와 아일랜드 간 애정과 협력 의지를 확인했다. 이날 접견은 지난 2024년 윈트럽 대사가 민주주의 정상회의를 계기로 광주를 첫 방문한 이후 2년여 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