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남 6개 시군, 문체부 '2026 지역사랑 휴가지원' 선정…전국 최다
문화체육관광부 '2026 지역사랑 휴가지원' 공모사업에 전남도내 6개 시군이 최종 선정됐다. 26일 전남도에 따르면 선정된 시군은 고흥·해남·영암·영광·완도·강진이다. ▲ 완도 해양치유센터에서 시민들이 해조류 거품 테라피를 체험하고 있다. [완도군 제공] '지역사랑 휴가지원' 사업은 인구감소지역을 방문하는 관광객에게 여행 지출 금액의 50%를 모바일 지역화폐 등으로 환급해 주는 제도다. 1인 최대 10만 원, 2인 이상일 경우 최대 20만 원까지 지원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