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진도군, '관매도 직항' 띄워 체류형 관광시대 연다
전남 진도군이 관매도 직항노선 개설을 계기로 전국 단위 여행사와 손잡고 섬 관광시장 공략에 나섰다. 여객선 운항을 3회로 늘리고, 당일·체류형 관광상품을 동시에 출시해 '섬 체류 관광'의 판을 키우겠다는 전략이다. ▲ 김희수 진도군수와 여행사 대표들이 관매도 등 관광상품 구성을 위한 협약을 체결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진도군 제공] 진도군은 지난 25일 국내여행사연합회·한국대표여행사연합과 '관매도 직항 연계 진도 관광상품 구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