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주 무대 오르는 창작연극 '울엄니'…지방소멸 시대 '가족 공동체의 힘' 조명
사전 예약자 전석 무료 관람…17일 저녁 7시 공연 지방소멸 그늘을 사람의 삶으로 풀어낸 창작연극 '울엄니'가 나주문화예술회관에서 관객과 만난다. ▲ 창작연극 '울엄니' 포스터 [나주시 제공] 45년 역사를 지닌 (사)전문예술극단 예인방은 14일 저녁 7시 특별기획공연 '울엄니'를 선보인다고 6일 밝혔다. 이번 공연은 사전 예약자에 한해 전석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울엄니는 고령화와 인구감소, 공동체 해체라는 시대적 현실을 한 가족의 이야기로 풀어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