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김영문 문화경제부시장, 2026 광주·전남보도사진전 개막식 참석
김영문 광주광역시 문화경제부시장이 4일 광주신세계백화점 갤러리에서 열린 2026 광주·전남보도사진전 개막식에서 참석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광주광역시 제공
김영문 광주광역시 문화경제부시장이 4일 광주신세계백화점 갤러리에서 열린 2026 광주·전남보도사진전 개막식에서 참석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광주광역시 제공

이순신대교 아래 바닷가에 새로운 불빛이 켜졌다. 붉은 석양이 내려앉은 해변에 조명이 더해지자, 낮의 산책로는 밤의 공연장으로 변신했다. ▲ 정인화 광양시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지난달 27일 이순신대교 해변관광 테마거리 내 '해비치로 달빛해변' 개장식을 개최하고 있다. [광양시 제공] 전남 광양시가 도심과 바다, 일상과 관광을 잇는 복합문화공간을 선보이며 체류형 관광지 조성에 본격 나섰다. 광양시는 지난달 27일 이순신대교 해변관광 테마거리 내 '해비치로

전남 해남군을 찾는 관광객이 올해부터 숙박비와 식비, 체험비 등 여행경비의 절반을 지역상품권으로 돌려받을 수 있게 됐다. ▲ 땅끝마을 맴섬 일출 [해남군 제공] 정부가 처음 도입한 '지역사랑휴가지원제' 사업에 해남군이 최종 선정됐기 때문이다. 27일 해남군은 문화체육관광부 주관 '2026년 지역사랑휴가지원제' 대상 지자체로 선정됐다. 지역사랑휴가지원제는 농어촌 인구감소지역을 여행하는 관광객에게 숙박·식비·교통·체험·기념품 구입비 등 여행경비의 50%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