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낮엔 휴식·밤엔 버스킹…광양시, '해비치로 달빛해변' 야간관광 시대 열다
이순신대교 아래 바닷가에 새로운 불빛이 켜졌다. 붉은 석양이 내려앉은 해변에 조명이 더해지자, 낮의 산책로는 밤의 공연장으로 변신했다. ▲ 정인화 광양시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지난달 27일 이순신대교 해변관광 테마거리 내 '해비치로 달빛해변' 개장식을 개최하고 있다. [광양시 제공] 전남 광양시가 도심과 바다, 일상과 관광을 잇는 복합문화공간을 선보이며 체류형 관광지 조성에 본격 나섰다. 광양시는 지난달 27일 이순신대교 해변관광 테마거리 내 '해비치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