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남 고흥서 쓰면 절반 돌려준다…'반전여행' 여름 관광객 잡기 나서
전남 고흥군이 여름 휴가철을 앞두고 여행 경비의 절반을 지역상품권으로 돌려주는 체류형 관광 프로그램을 가동한다. ▲ 고흥 팔영대교. [고흥군 제공] 고흥군은 생활인구 확대와 지역 상권 활성화를 위해 추진 중인 '고흥 반전 여행' 3차 사전신청 접수를 오는 16일부터 시작한다고 12일 밝혔다. '고흥 반전여행'은 관광객이 지역 내 관광지와 숙박업소, 음식점, 카페, 체험시설 등을 이용하면 소비 금액의 50%를 모바일 고흥사랑상품권으로 환급해 주는 사업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