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남도 맛 보러 왔다'…세계 셰프 200명 전남 미식 4박5일 팸투어 체험
세계 각국의 유명 셰프가 남도 음식과 식재료의 매력을 체험하기 위해 전남을 찾는다. ▲ 프랑스 명장요리사협회 소속 셰프들이 한국 음식 문화를 체험하고 있다. [전남도 제공] 전남도는 오는 17일부터 21일까지 프랑스 명장 요리사 협회(MCF) 소속 11개국 셰프 200명이 참여하는 4박 5일 일정의 전남 미식 팸투어를 진행한다고 9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한불수교 140주년을 기념해 서울에서 15일부터 17일까지 열리는 MCF 세계총회와 연계해 마련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