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7년 기다림 끝 결실…나주 '남도의병역사박물관' 첫선
나라가 위기에 처할 때마다 목숨을 걸고 일어섰던 남도 의병의 정신을 기리는 역사 공간이 전남 나주에 문을 열었다. ▲ 김영록 전남지사와 윤병태 나주시장이 지난 5일 나주 공산면에서 열린 '남도의병역사박물관 개관식'에서 주요 내빈들과 현판식을 하고 있다. [전남도 제공] 3·1운동 100주년을 계기로 시작된 사업이 7년 만에 결실을 맺으며, 의병의 희생과 대동정신을 미래 세대에 전할 새로운 교육·문화 거점이 탄생했다. 전남도는 지난 5일 나주시 공산면에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