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함평·무안, '물놀이장 개장' 여름 피서객 잡기 나서
전남광주 서남권 지역이 여름 휴가철을 맞아 물놀이장을 연이어 개장하며 가족 단위 피서객 유치 경쟁에 나섰다. ▲ 함평엑스포공원 물놀이장 개장 안내 포스터. [함평군 제공] 함평은 시설 개선과 안전 강화에 초점을 맞췄고, 무안은 회산백련지의 연꽃 경관과 관광 콘텐츠를 앞세워 '물놀이와 관광을 함께 즐기는 피서지'를 내세웠다. 함평군은 전남광주를 대표하는 피서지인 '함평엑스포공원 물놀이장'을 오는 17일 개장한다"고 16일 밝혔다. 함평엑스포공원 물놀이장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