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성군, 대한민국 식품명인 추가 배출 도전…2명 지정 신청
백연골 문정자·다도락 조현곤 씨 추천…전통 차 제조기술 계승 기대 보성군이 대한민국 녹차 수도의 명성을 이어가기 위해 전통 차 제조 기술을 계승할 식품명인 추가 배출에 나섰다. ▲ 보성군 청사. [보성군 제공] 지역 차 산업의 역사성과 전통을 국가 차원에서 인정받는 계기를 마련해 차 문화 중심지로서 위상을 강화하겠다는 구상이다. 보성군은 농림축산식품부가 추진하는 '2026년 대한민국 식품명인 지정'에 지역 전통 차 제조 기능인 2명을 추천하고 지정 절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