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공영민 고흥군수, 고흥쌀로 몽골 대형 유통망 뚫는다…200만 달러 수출협약
전남광주 고흥쌀이 몽골 대형 유통망을 타고 현지 시장 공략에 나선다. 고흥군은 고흥쌀을 시작으로 유자와 김 등 지역 대표 농수산물의 몽골 수출을 확대해 새로운 해외 판로를 확보한다는 계획이다. ▲ 공영민 고흥군수가 28일 몽골 울란바타르에서 국내 수출업체 ㈜대진, 현지 대표 유통기업 노민그룹과 200만 달러 규모의 농수산물 수출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한 뒤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고흥군 제공] 공영민 고흥군수는 28일 몽골 울란바타르에서 국내 수출업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