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남·광주 통합 첫 예산 성적표…정부안에 국비 13조9천억 담겨
지난해 정부 예산안 대비 8205억·6.3% 증가 전남과 광주가 통합 이후 처음으로 함께 꾸린 국가예산 정부안에 13조9009억 원이 담겼다. AI와 반도체 등 첨단산업은 물론 에너지·농수산·SOC·문화관광까지 양 지역의 역량을 묶은 사업들이 대거 반영되면서 통합특별시의 첫 국가예산 성적표가 나온 것이다. ▲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무안청사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제공]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올해 국비 13조804억 원보다 8205억 원, 6.3% 늘어난 국비 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