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진도군, 억대 소득 어업인 413명…양식업 성장세에 1년새 3%↑
양식어업 호조와 안정적인 수산 지원정책이 맞물리면서 진도군의 억대 소득 어업인이 400명을 넘어선 것으로 나타났다. ▲ 이재각 진도군수가 전복협회 어민들과 정책 간담회를 개최한 뒤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있다. [진도군 제공] 진도군은 고소득 어업인을 발굴하고 수산 정책 수립의 기초자료로 활용하기 위해 실시한 '2025년 기준 1억 원 이상 고소득 어업인 조사' 결과, 억대 소득 어업인이 413명으로 집계됐다고 14일 밝혔다. 이는 지난해 402명보다 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