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양경자청, 미래산업 투자 '훈풍'…4개사 1조655억 협약
발전·해상풍력·방산 등 일자리 238명 창출 광양만권경제자유구역청에 1조 원이 넘는 대규모 투자가 한꺼번에 유입되면서 에너지와 해상풍력, 방산 등 미래산업을 중심으로 산업 지형이 재편될 전망이다. ▲ 구충곤 광양만권경제자유구역청장과 민형배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이 지난 9일 소노캄 여수 그랜드볼룸에서 열린 '투자협약 체결식'에서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광양경자청 제공] 광양만권경제자유구역청은 지난 9일 여수 소노캄호텔에서 열린 외국인 투자유치 포럼 투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