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공영민 고흥군수, '고흥김' 들고 중국시장 공략…300만 달러 수출협약
공영민 고흥군수가 지역 대표 수출품인 '고흥김'을 앞세워 중국시장 공략에 속도를 내고 있다. 고흥김의 현지 판로를 넓히는 동시에 유자와 쌀 등 지역 농수산물의 중국 수출 확대까지 연결한다는 전략이다. ▲ 공영민(가운데) 고흥군수가 지난 25일 중국 산둥성에서 난퉁 핀다 테크놀로지 유한회사와 어업회사법인 희망김 관계자와 만나 300만 달러 규모의 농수산물 수출 협약을 체결한 뒤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고흥군 제공] 공영민 고흥군수 등은 지난 25일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