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K는 '넓은 부지'·삼성은 '속도전'…구체화하는 '호남 반도체 투자'
▲SK하이닉스와 삼성전자 반도체[연합뉴스]호남권 반도체 클러스터에 참여하는 SK하이닉스와 삼성전자가 각각 대규모 부지 확보와 투자 일정 단축을 강조하면서 기업들의 투자 구상이 한층 구체화하고 있습니다.25일 전남광주통합특별시가 공개한 반도체 클러스터 기업 협의 자료에 따르면 SK하이닉스는 광주 군공항 부지에 가능한 한 넓은 규모의 생산 부지를 확보하려는 의사를 나타낸 것으로 파악됐습니다.통합시는 투자계획 발표 직후 SK하이닉스와 전담 소통 채널을 개설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