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민형배 특별시장, 여수서 미래산업 청사진 제시…섬박람회 관람객 유치 '총력'
'반도체 트라이앵글'로 전남광주 산업 대전환 시동 "섬박람회, 추석 연휴 관람 열기 이어가는 것 중요" 민형배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이 미래산업 육성과 국제행사 흥행이라는 두 가지 과제를 놓고 여수에서 산업·관광 현장 행보를 이어갔다. ▲ 민형배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이 2일 여수 소노캄 그랜드볼룸에서 열린 '2026년 KBC 미래포럼'에서 대한민국 산업지도를 바꾸는 통합특별시 100일! 주제로 특별강연을 하고 있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제공] 반도체를 중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