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남도, 우주 인프라 앞세워 방산혁신클러스터 도전
전남도가 우주발사 인프라와 제조업 기반을 결합한 '국방우주 산업 거점' 구축을 목표로 방위사업청의 방산혁신클러스터 공모사업 선정에 도전장을 내밀었다. ▲ 누리호 발사체 [전남도 제공] 전남도는 우주와 방산의 융합을 핵심 경쟁력으로 내세워 전국 유일의 우주발사 기반과 지역 제조 산업을 연계한 차별화 전략으로 공모에 나섰다고 8일 밝혔다. 전남 고흥에는 국내 유일의 우주발사체 특화 국가산업단지가 조성되고 있으며, 특히 제2공구는 고체연료 기반 제조와 국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