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광주특별시, 중소기업 해외지사화 지원 확대
- 20개사 내외 추가…2개 해외무역관·참가비 최대 80%
- 20개사 내외 추가…2개 해외무역관·참가비 최대 80%

'반도체 트라이앵글'로 전남광주 산업 대전환 시동 "섬박람회, 추석 연휴 관람 열기 이어가는 것 중요" 민형배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이 미래산업 육성과 국제행사 흥행이라는 두 가지 과제를 놓고 여수에서 산업·관광 현장 행보를 이어갔다. ▲ 민형배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이 2일 여수 소노캄 그랜드볼룸에서 열린 '2026년 KBC 미래포럼'에서 대한민국 산업지도를 바꾸는 통합특별시 100일! 주제로 특별강연을 하고 있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제공] 반도체를 중심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30일 광양만권이 국가첨단전략산업 이차전지 특화단지로 지정됨에 따라 기초원료·핵심소재 중심의 국가 공급망 거점 육성에 본격 나선다고 밝혔다. 이번 특화단지는 율촌1일반산단, 해룡일반산단 등 광양만권 6개 산단, 645만 평 규모로 지정됐다. 통합특별시는 이를 계기로 정부 육성계획에 지역 핵심사업을 반영하고, 세풍산단 등을 중심으로 용수·폐수·전력·접근도로 등 기업 투자에 필요한 기반시설을 확충할 계획이다. 또 포스코그룹 등 기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