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광주특별시, 중소기업 해외지사화 지원 확대
- 20개사 내외 추가…2개 해외무역관·참가비 최대 80%
- 20개사 내외 추가…2개 해외무역관·참가비 최대 80%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30일 광양만권이 국가첨단전략산업 이차전지 특화단지로 지정됨에 따라 기초원료·핵심소재 중심의 국가 공급망 거점 육성에 본격 나선다고 밝혔다. 이번 특화단지는 율촌1일반산단, 해룡일반산단 등 광양만권 6개 산단, 645만 평 규모로 지정됐다. 통합특별시는 이를 계기로 정부 육성계획에 지역 핵심사업을 반영하고, 세풍산단 등을 중심으로 용수·폐수·전력·접근도로 등 기업 투자에 필요한 기반시설을 확충할 계획이다. 또 포스코그룹 등 기존
전남광주통합특별시농업기술원이 육성한 골드키위 품종 ‘해금’이 뉴질랜드와 칠레, 남아프리카공화국 등 남반구에서 상업화에 본격 나선다. 전남광주농기원은 최근 뉴질랜드를 기반으로 20여 개국에 농산물을 수출하는 글로벌 농식품 기업 ‘Bostock NZ’와 해금 품종에 대한 국외 전용실시 계약을 했다. 계약에 따라 Bostock NZ는 뉴질랜드와 칠레, 남아프리카공화국에서 해금 묘목을 생산·판매하고 상업재배할 수 있다. 현지에서 생산한 과실도 세계 시장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