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광주특별시, 중소기업 해외지사화 지원 확대
- 20개사 내외 추가…2개 해외무역관·참가비 최대 80%
- 20개사 내외 추가…2개 해외무역관·참가비 최대 80%

전남광주시, 기반시설·기업 유치 본격화 광양만권이 이차전지 핵심광물의 원료 공급부터 소재 생산까지 뒷받침하는 국가 전략거점으로 육성된다. ▲ 국가첨단전략산업 특화단지 지정안 [광양시 제공] 645만 평 규모의 국가첨단전략산업 특화단지 지정으로 기존 산업기반을 확대하고, 기업 투자와 기반시설 확충을 통해 국내 배터리 공급망에서의 역할을 강화할 전망이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와 광양시는 30일 광양만권이 국가첨단전략산업 이차전지 기초원료 분야 특화단지로 지정됨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30일 광양만권이 국가첨단전략산업 이차전지 특화단지로 지정됨에 따라 기초원료·핵심소재 중심의 국가 공급망 거점 육성에 본격 나선다고 밝혔다. 이번 특화단지는 율촌1일반산단, 해룡일반산단 등 광양만권 6개 산단, 645만 평 규모로 지정됐다. 통합특별시는 이를 계기로 정부 육성계획에 지역 핵심사업을 반영하고, 세풍산단 등을 중심으로 용수·폐수·전력·접근도로 등 기업 투자에 필요한 기반시설을 확충할 계획이다. 또 포스코그룹 등 기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