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양만권, 이차전지 국가 공급망 거점으로…645만 평 특화단지 지정
전남광주시, 기반시설·기업 유치 본격화 광양만권이 이차전지 핵심광물의 원료 공급부터 소재 생산까지 뒷받침하는 국가 전략거점으로 육성된다. ▲ 국가첨단전략산업 특화단지 지정안 [광양시 제공] 645만 평 규모의 국가첨단전략산업 특화단지 지정으로 기존 산업기반을 확대하고, 기업 투자와 기반시설 확충을 통해 국내 배터리 공급망에서의 역할을 강화할 전망이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와 광양시는 30일 광양만권이 국가첨단전략산업 이차전지 기초원료 분야 특화단지로 지정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