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특화단지 광양은 선정, 여수는 탈락 '엇갈린 성적표'
특화단지 광양은 선정, 여수는 탈락 정부의 이차전지 특화단지 공모에서 광양은 선정된 반면 여수산단의 신산업 전환이 절실한 여수는 고배를 마셨다. 정부의 산업정책 방향을 제대로 읽지 못했다는 비판의 목소리가 나오고 있다.정부가 국가첨단전략산업 특화단지로 광양·여수·순천을 지정했다.핵심 거점은 광양으로 오는 2036년까지 5조 3,000억 원이 넘는 민간투자가 진행된다.이차전지 기초원료 분야의 공급망을 구축하는 사업이다.포스코 중심의 탄탄한 생산기반이 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