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광주특별시, 중소기업 해외지사화 지원 확대
- 20개사 내외 추가…2개 해외무역관·참가비 최대 80%
- 20개사 내외 추가…2개 해외무역관·참가비 최대 80%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30일 광양만권이 국가첨단전략산업 이차전지 특화단지로 지정됨에 따라 기초원료·핵심소재 중심의 국가 공급망 거점 육성에 본격 나선다고 밝혔다. 이번 특화단지는 율촌1일반산단, 해룡일반산단 등 광양만권 6개 산단, 645만 평 규모로 지정됐다. 통합특별시는 이를 계기로 정부 육성계획에 지역 핵심사업을 반영하고, 세풍산단 등을 중심으로 용수·폐수·전력·접근도로 등 기업 투자에 필요한 기반시설을 확충할 계획이다. 또 포스코그룹 등 기존

특화단지 광양은 선정, 여수는 탈락 정부의 이차전지 특화단지 공모에서 광양은 선정된 반면 여수산단의 신산업 전환이 절실한 여수는 고배를 마셨다. 정부의 산업정책 방향을 제대로 읽지 못했다는 비판의 목소리가 나오고 있다.정부가 국가첨단전략산업 특화단지로 광양·여수·순천을 지정했다.핵심 거점은 광양으로 오는 2036년까지 5조 3,000억 원이 넘는 민간투자가 진행된다.이차전지 기초원료 분야의 공급망을 구축하는 사업이다.포스코 중심의 탄탄한 생산기반이 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