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암군, 3만톤 규모 통합RPC 착공…지역 내 가공 경쟁력 강화
230억 투입·8개 농협 참여…가공·저장·유통 통합 인프라 구축 개별 유통체계 통합…쌀 절반 지역 내 가공 기반 마련 전남 영암군이 생산 위주에 머물렀던 쌀 산업을 가공·유통 중심으로 전환하기 위한 대규모 인프라 구축에 나섰다. ▲ 참석자들이 지난 26일 영암군 군서면 성양리에서 열린 '고품질쌀유통활성화사업' 착공식에서 무사고를 기원하고 있다. [영암군 제공] 영암군은 지난 26일 군서면 성양리에서 '고품질쌀유통활성화사업' 착공식을 열고 통합RPC 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