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李대통령, 법무장관 장고…'검찰 출신' 박균택·양부남 고심
▲이재명 대통령, 수석보좌관회의 발언 [연합뉴스] 더불어민주당 박균택 의원과 양부남 의원 등 두 명의 검찰 출신 의원이 두 달째 공석인 법무부 장관 후보 물망에 오른 것으로 확인됐습니다.25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청와대는 지난 8·30 개각 당시 지명됐던 김승원 전 후보자가 지난달 19일 신약 임상시험 승인 청탁 의혹 등으로 사퇴한 이후 후보군을 원점에서 다시 물색해왔습니다.청와대 관계자는 연합뉴스에 "이재명 대통령이 장고를 거친 끝에 박 의원과 양 의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