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앰코 3조원 투자에 폐수처리도 속도…전남광주특별시, 2028년 증설 목표
2028년 장성공공폐수처리시설 증설…폐수 3000톤 담당 전남광주통합특별시가 3조 원 규모의 반도체 생산라인 증설에 나선 앰코테크놀로지코리아㈜의 투자 확대에 맞춰 폐수처리 기반시설 확충에 속도를 내고 있다. ▲ 민형배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이 19일 북구 첨단산업단지 앰코테크놀로지코리아 광주공장에서 열린 '첨단 반도체 신규 제조라인 착공식'에 참석해 참석자들과 함께 첫 삽을 뜨고 있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제공] 기업 투자가 실제 생산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