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남도, 고유가 지원금 27일부터 지급…최대 60만원 차등 지원
취약계층 우선 지급 후 단계적 확대…지역별 우대 기준 적용 전남도가 정부 추경이 국회를 통과함에 따라 '고유가 피해지원금' 지급을 오는 27일부터 시작한다. ▲ 황기연 전남도 행정부지사가 중동상황 비상대책 TF회의를 주재하고 있다. [전남도 제공] 13일 전남도에 따르면 이번 지급은 두 차례로 나뉘어 진행된다. 1차는 기초생활수급자와 차상위계층을 대상으로 오는 27일부터 5월 8일까지, 2차는 소득 하위 70% 국민을 대상으로 다음 달 18일부터 7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