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발전5사 통합본사 '나주가 최적지'…전력 공공기관 집적 강점
오는 30일 제2차 공공기관 유치 범시민위원회 출범식 재생에너지 생산 기반과 전력 공공기관 집적, 반도체·인공지능(AI) 산업의 전력 수요를 앞세워 전남광주통합특별시가 발전5사 통합본사 나주 유치에 힘을 싣고 있다. ▲ 백승주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균형발전부시장과 윤병태 나주시장이 28일 '발전5사 통합본사 전남광주 유치 전략포럼'에서 본사 유치 방안을 논의한 뒤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제공]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28일 나주 빛가람동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