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완도군·장보고글로벌재단, '장보고 한상 어워드' 공모…글로벌 한인 경제인 발굴
전남 완도군과 장보고글로벌재단이 세계 곳곳에서 활약하는 재외동포 경제인을 발굴하기 위해 '장보고 한상 어워드' 공모에 나섰다고 20일 밝혔다. ▲ 제11회 장보고 한상 어워드 공모전 안내 포스터 [완도군 제공] '장보고 한상'은 신라시대 해상무역을 주도했던 장보고 대사의 개척·도전 정신을 계승해, 대한민국의 경제와 문화를 세계에 확장하는 데 기여한 재외동포 경제인을 '21세기 장보고 대사'로 인증하는 상이다. 지금까지 23개국에서 55명이 '장한상'으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