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 광주에 미래차 전환 위해 2029년까지 약 3조 투자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미래모빌리티 제조·실증 거점 도약
민형배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이 6일 오전 기아오토랜드 광주에서 열린 ‘PBV 기반 미래 모빌리티 산업 생태계 조성 협약식’에 앞서 PV5 특장차량 시승을 하고 있다./전남광주통합특별시 제공 전남광주가 미래모빌리티 제조·실증 거점으로 도약한다. 기아가 2029년까지 전남광주지역에 약 3조원을 투자해 혁신 제조기술 기반의 미래차 생산체계를 구축하고, PBV를 활용한 미래 모빌리티 산업 생태계를 고도화한다는 계획을 밝히면서, 전남광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