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석유화학에서 배터리 소재로…여수국가산단 '체질 전환' 나선다
여수시, 산자부 '소재·부품·장비(소부장) 산업 특화단지' 공모 석유화학 중심 산업 구조를 첨단 배터리 소재 산업으로 전환하려는 전남 여수의 전략이 본격화됐다. ▲ 여수국가산업단지 전경 [여수시 제공] 전남 여수시는 산업통상자원부가 추진하는 '소재·부품·장비(소부장) 산업 특화단지' 공모에 전남도와 공동으로 '이차전지용 화학산업 소부장 특화단지' 지정 신청서를 제출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계획은 여수국가산업단지를 중심으로 율촌 제1일반산업단지, 광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