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양경자청, 해외 첨단소재 기업 유치 시동…투자환경 직접 소개
광양만권경제자유구역청이 해외 첨단소재 기업을 대상으로 광양만권의 투자 경쟁력을 소개하며 투자 유치 행보에 나섰다. 14일 광양경자청에 따르면 해외 신소재 분야 잠재투자기업은 황금산단과 세풍산단, 광양항 배후부지 등을 방문해 투자 환경을 살펴보고 투자 상담을 진행했다. ▲ 구충곤 광양경자청장이 14일 해외 신소재 분야 잠재투자기업과 함께 투자 가능성과 협력 방안에 대해 의견을 교환하고 있다. [광양경자청 제공] 광양경자청은 산업단지와 항만 인프라, 기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