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광주특별시, 여수 석유화학 사업재편 후속 지원방안 논의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11일 여수혁신지원센터에서 석유화학 현장 전문가와 관계기관이 참석한 가운데 여수 석유화학 업계의 ‘사업 재편 1호’ 정부 최종 승인에 따른 후속 지원방안을 논의했다. 이번 간담회는 지난 7월 1일 열린 ‘동부권 경제인 간담회’에서 논의된 석유화학산업 현장 전문성 강화의 후속 조치다. 글로벌 공급망 재편과 탄소중립에 대응하고, 사업 재편 승인을 받은 여수산단의 고도화와 체질 개선을 위한 현장 밀착형 정책을 발굴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