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얼어붙은 소비심리...고유가지원금 마중물 기대
얼어붙은 소비심리...고유가지원금 마중물 기대 기초수급자와 차상위계층, 한부모가구를 대상으로 최대 60만 원의 고유가지원금 지급이 지난 27일 시작됐다. 5월에는 소득 하위 70%까지 지급 대상이 확대되는데, 최근 실물경제 침체로 시름하던 지역 상권에 다시 활기가 돌 수 있을지 주목된다. 광주에서 20년 넘게 식당을 운영해 온 안영숙 씨는 최근 매출이 코로나19 팬데믹 당시 수준까지 곤두박질 쳤다고 말한다. 단체손님 예약은 거의 없고, 저녁 8시만 넘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