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순천시, 코스트코 입점 앞두고 '상생 해법' 찾기 본격화
전남 순천시가 지역 소상공인과 상생 방안 마련에 본격 착수했다. ▲ 지난해 9월 30일 서울 여의도 페어몬트 앰배서더호텔에서 ㈜코스트코코리아·전남도·순천시·광양만권경제자유구역청이 투자협약을 체결하고 있다. 오른쪽부터 노관규 순천시장, ㈜코스트코코리아 조민수 대표, 김영록 전남지사, 구충곤 광양경제청장. [전남도 제공] 단순한 대형 유통시설 유치를 넘어 골목상권과 전통시장 피해를 최소화하고, 지역경제 활성화로 연결하는 '순천형 상생모델' 구축에 행정력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