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멀리 갈 필요 없어요'…고흥군, 모든 주유소서 고유가 피해지원금 사용 가능
전남 고흥군이 기존 일부 소규모 주유소에서만 사용할 수 있었던 '고유가 피해지원금'을 모든 주유소와 LPG 충전소로 확대하면서 주민 이용 편의가 개선될 전망이다. ▲ 전남 고흥군청 청사 [고흥군 제공] 고흥군은 고유가로 인한 군민의 경제적 부담을 줄이고 지원금 활용도를 높이기 위해 연 매출액 30억 원을 초과하는 주유소와 LPG 충전소까지 사용처를 확대했다고 11일 밝혔다. 그동안 피해지원금은 지역사랑상품권 가맹점 운영 기준에 따라 연 매출액 30억 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