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광주특별시, ‘정주여건혁신TF’ 가동…반도체클러스터 후방 지원
전남광주통합특별시가 ‘호남권 반도체 클러스터’의 성공적인 안착을 목표로, 인재 유치와 안정적인 주거·생활환경 조성을 위한 전방위 정주여건 개선에 나섰다. 산업단지 조성에 그치지 않고 직주 근접과 생애주기 맞춤형 기반시설을 갖춘 국가 반도체 산업의 핵심거점을 구축하겠다는 구상이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14일 광주청사 중회의실에서 ‘살기좋은 반도체도시 정주여건 혁신 전담팀(TF) 첫 회의’를 열고, 정주 기반시설 통합전략 수립에 착수했다. 이 전담팀(TF)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