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농수산물 CEO 공영민 고흥군수, 중국·몽골 누비며 해외시장 개척
고흥 농수산물의 해외시장 확대를 위해 공영민 고흥군수가 아시아 수출 전선에 나선다. '농수산물 CEO'를 자처해 온 공 군수가 중국과 몽골을 잇달아 방문해 김·쌀·유자의 현지 판로를 넓히고, 현지 유통과 제품 개발까지 연결하는 시장 개척에 나선것이다. ▲ 공영민 고흥군수와 공직자들이 24일 중국 산둥성과 몽골 울란바타르를 방문하는 수출개척단 활동에 나서기 전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고흥군 제공] 24일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고흥군에 따르면 공 군수는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