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암 농특산물, 베트남 설 선물시장 겨냥…12월 첫 판매
영암 배와 곶감이 기업 브랜드 대신 '영암군'이라는 이름을 달고 베트남 설 선물시장에 진출한다. 지역 농특산물을 공동 브랜드로 현지 대형 유통망에 공급하며 수출시장을 넓히겠다는 전략이다. ▲ 우승희 영암군수와 베트남 현지 법인 THD가 MOA를 체결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영암군 제공] 전남광주 영암군은 베트남 현지 법인 THD와 '2027년 베트남 설 명절 대비 공동상품 개발 유통에 관한 업무협약(MOA)'을 체결했다고 19일 밝혔다. 양측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