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양시, 재정 위기론 진화 나서…"257억 기금 장부상 명확히 관리"
"비상금 탕진 표현 과도"…지방채·기금 운용 논란 해명 전남 광양시가 최근 제기된 재정 위기 주장과 관련해 "재정 붕괴나 구조적 부실로 보는 시각은 과도하다"며 적극 해명에 나섰다. ▲ 전남 광양시청 청사 [광양시 제공] 광양시는 20일 언론사에게 보낸 자료를 통해 통합재정안정화기금과 지방채 발행 문제의 경우 "법과 절차에 따라 관리되는 정상적인 재정 운용이다"며 "일부 지적은 지방재정 제도의 구조와 당시 정책 환경이 충분히 반영되지 않은 측면이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