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호남 반도체 클러스터 '속도전'…전력·용수 인프라 '예타 면제'
▲ 25일 열린 국무회의에서 발언하는 이재명 대통령 [연합뉴스] 호남 반도체 클러스터와 AI데이터센터 조성에 필요한 주요 인프라 사업이 예비타당성 조사 없이 신속하게 추진됩니다. 전력과 용수 공급을 비롯해 농업용수 대체 사업까지 예타 면제 대상에 포함되면서 이재명 정부가 역점적으로 추진하는 '3대 메가프로젝트'에도 속도가 붙을 전망입니다. 정부는 25일 이재명 대통령 주재로 청와대에서 국무회의를 열고 호남 반도체 클러스터와 AIDC 관련 인프라 구축 사
